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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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하동 금오산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이며 짚와이어, 빅스윙, VR체험 등과 함께 하동 알프스 금오산  레포츠단지를  이루고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짚와이어

하동 금오산 레포츠단지내의 짚와이어는 아시아 최장인 3,420미터의 길이와 120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하강 레포츠 시설로서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익스트림 하강 스포츠입니다. 해발 849미터의 금오산에서 내려다보는 한려수도의 경치 감상과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스릴도 체험 하실수 있습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빅스윙

빅스윙이란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일정 높이까지 천천히 올라간 다음 본인이 직접 줄을 당겨 기구와 이탈하면서 전방을 향해 비상하는 레포츠 시설로서 최고높이 24m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두근거림을 순식간에 짜릿함으로 바꿔주는 하늘그네를 말함.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하동 알프스 VR체험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을 주제로 현실을 뛰어넘는 눈부신 경험을 제공하는 Trendy & Exciting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환상적인 세계와 현실을 자유롭게 오가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와 마주하게 됩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진교-남해간 벚꽃길

하동 벚꽃하면 여러 유명한 곳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드라이브코스로 제일 좋은 곳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인 청정남해바다를 옆에 끼고 벚꽃터널을 달리다 보면 끝없이 가고픈 욕망이 드는 곳이다. 진교 남해간 벚꽃길을 달리다 보면 중간쯤 길옆에 대나무집이 나온다.



 

노량 바닷가

하동 노량마을은 하동과 남해를 이어주는 남해대교가 있는 곳으로 이곳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해변마을이다.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곳으로, 또 고려에서 조선에 이르는 동안 유배객이 유배지로 건너기 위해 나룻배를 탔던 곳이기도 하다. 해안선을 따라 해안도로가 형성되어 있어 드라이브코스로도 좋으며,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걷는 바다구경도 좋을듯 하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해대교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와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를 잇는 다리를 말하는데 한국 최초의 현수교로 길이 660m, 너비 12m, 높이 52m 이며 1968년 5월에 착공하여 1973년 6월 22일 준공되었다. 이로써 남해도가 육지와 연결되어,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역과 남해도 전체의 개발에 이바지했다. 탁 트인 바다를 만끽하며 걸어서 대교를 건너다보면 마치 구름위를 걷는 것 같은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노량대교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에서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를 잇는 교량으로 2018년 9월 13일 개통 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노량해전이 일어났던 장소로, 다리의 디자인은 이순신장군의 전술 "학익진"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주탑에 8도의 경사각을 주는 "경사주탑" 방식으로 시공되어 V자모양의 주탑으로 완성되었다. 교량의 길이는 3.1km, 주탑높이는 148.6m(건물 50층 높이)이며, 상부구조는 현수교 형식이다. 노량대교의 주탑 간 거리를 나타내는 주경간은 890m이며 이순신대교(주경간 1,545m)와 울산대교(주경간 1,150m)에 이어 세 번째로 길다. 2009년 10월 공사를 시작하여 9년의 공사기간 끝에 2018년 9월 완공되었고, 교량 위의 도로는 국도 19호선에 속하며 왕복 4차선 도로로 완성되었다. 노량대교 바로 옆 바다에는 1973년 6월 22일 개통한 남해대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교량 주변 설천면 노량리 방면에는 남해충렬사, 흥선대원군 척화비, 남해대교 유람선 선착장이 있고, 금남면 노량리 방면에는 노량항, 금남면사무소가 있다. 대교 입구에는 노량대교 홍보관이 있는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바다풍경이 좋아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해대교 유람선

일반코스는 남해대교 한려해상국립공원-노량앞바다 이충무공전사지-섬진강하구-광양제철소근해-갈사만-대도 관광지조성.도서개-하동화력발전본부부두-노량앞바다로 돌아오는 코스로 1시간30분가량 소요되며 단체로 별도 코스를 주문할 수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거북선 체험장

거북선은 전라좌수사 충무공이순신께서 일본의 침입을 예견하여 서기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이다. 이 거북선은 한국해군이 충무공이순신의 나라사랑하는 얼을 길이 계승하기 위하여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 관련 기록들을 참고하고, 노산 이은상 등 학계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31일에 복원한 것이다. 내부에 들어가 각종 기구나 무기, 갑옷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충렬사

하동에서 남해대교를 건너면 오른쪽에 충렬사가 자리 잡고 있는데 남해충렬사는 임진왜란이 끝나던 해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노량충렬사라고도 한다. 경내에는 비각, 내삼문, 외삼문, 관리사 등이 있고 사당 뒤의 정원에는 충무공의 시신을 임시 묻었던 자리에 묘가 남아 있으며, 1948년 정인보가 쓴 충열사비가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정기룡장군 유허지

조선 중기의 무신이며 곤양 정씨의 시조인 매헌 정기룡 (1562 ~ 1622)이 태어나 젊은 시절에 학문을 닦고 무예를 연마하던 곳이다. 매헌은 선조 19년(1586) 무과에 급제한 후 훈련원봉사가 되었으며,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여러 전투에서 왜군을 크게 무찔러 호남을 지켰다. 그 후에는 토왜대장, 경상우도병마절도사를 거쳐 삼도수군통제사에 이르렀으며, 광해군 14년(1622)에 세상을 떠났다. 현재는 매헌의 공훈을 추모하기 위해 1932년부터 경충사를 세워 제사를 올리고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백련리 도요지

백련리 새미골 도요지는 16.17세기 조선 자기의 본류인 분청, 상감, 철화백자를 굽던 곳으로 전통 막사발의 본고장이자 일본 국보 찻잔인 이도다완 생산지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은 하얀 연꽃이 어우르진 이곳 백련리 도요지에서 투박하면서도 새의 붉은 혓바닥과 이슬을 머금은 듯한 독특한 문양으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었던 눈박이 사발과 도공을 강탈해 가 자기네 국보로 둔갑시켜 숭앙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1974년 경상남도기념물 제24호로 지정되어 옛 도공의 후손들이 조선 막사발의 명성을 재현하고 있으며 2002년 국내 영화사상 최초로 칸느 영화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영화 취화선의 촬영장으로 활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연꽃이 만발할 때면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곳이며 해마다 연꽃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1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술상전어마을

술상마을에서 남해대교까지 이어진 해안도로는 드라이브코스 및 하이킹코스로도 좋으며 한려수도 청정남해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다. 술상 전어마을 상설판매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여 직접 바닷가에서 구워 먹거나 회를 떠서 먹을 수 있다. 또한 매년 8월초가 되면 술상마을의 바닷가에서 전어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10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금오산 전망대

하동 금오산(849m)은 섬들이 점점이 박힌 너른 남해바다를 앞마당으로 하고 있어 남해바다를 조망하는 최고의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다. 산 정상에는 해맞이장소로 넓은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 포장도로로 승용차로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차로 입구인 진교까지는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해금산 보리암

남해 금산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중에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기암괴석의 절경과 남해를 한눈에 굽어보고 있어 전망도 장쾌하며 한겨울에도 포근하여 겨울 등산 코스로도 좋다. 금산은 삼남 제일의 명산으로 온갖 전설을 담은 38경의 기암괴석이 금강산을 빼어 닮았다 하여 소금강 혹은 남해금강이라 불린다. 주봉인 망대(701m)를 중심으로 왼편에 문장봉, 대장봉, 형사암, 오른편에 삼불암, 천구암등 암봉이 솟아있다. 탑대(고제암)를 중심으로 가사굴, 상호문등 명소가 많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금오산 등산로

금오산은 지리산이 동남쪽으로 뻗은 줄기로 하동군의 동쪽 남해 연안에 외연히 자리잡은 높이 849m, 둘레80리의 우뚝 솟은 웅장한 산이다. 금오산 산행의 들머리는 경남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의 청소년수련원이며 산 중턱의 너덜지대 석굴암에 이르면 남해가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좋다. 정상 바로 아래에는 산불감시초소와 헬기장이 있으며 남해 조망과 일출, 일몰, 달맞이 장소로 적당하다. 하산은 원점회귀와 금성암 코스가 있는데 총 산행시간은 3시간이면 충분하다. 들머리인 청소년수련원까지는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3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대치 유료낚시터

금남면 대치리 대치마을 어장에 위치하며 86.5ha규모, 평균수심 5m인 유료낚시터 이다. 또한 1시간30분정도 소요되는 등산하기 쉬운 금오산과, 청정바다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낚시뿐만 아니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계절별 다양한 어종의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주요 어종으로는 볼락, 도다리, 강성돔, 노래미, 농어 등이 있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대치 체험어장

금남면 대치리 대치마을에 소재하고 있으며 2ha규모의 바다 갯벌체험어장이다. 대치 체험 어장 앞으로 펼쳐지는 바다는 남해안의 오밀조밀하고 이름 모를 작은 섬들이 있어 청정바다 남해와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아직 오염이 덜돼 어자원이 풍부하여 주로 학생들의 바다체험학습장으로 이용된다. 또한 수심이 낮아 체험하기 좋은 곳이며 근처 유료낚시터가 있어 가족단위로 바다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는 여러가지 조개, 바지락, 꽃게, 고기잡이 등이다. 대나무집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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